우리나라에서 주식평가사, 주식분석가라고도 하는 증권분석가는 법에 따라 증권투자컨설팅 업무자격과 집업 자격을 취득하여 구두로, 서면, 인터넷 또는 기타 형식으로 대중이나 투자기관에 분석, 예측 또는 건의와 같은 정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증권 분석가는 지능이 높고 도전적인 직업으로, 집업 자격 문턱이 낮지 않다. 종업원은 회계 감사 법률 등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연보, 중보, 공모설명서 등 지표와 데이터에 대한 다각적인 비교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가 금융위험과 증권 발행 및 인수 거래를 규제하는 법률제도를 이해하고 증권시장 법률제도의 기본 틀에 익숙하다. 동시에 증권 시장의 기술 분석에 익숙하다.
적절한 종업원은 반드시 증권 전문 지식을 갖추고 증권 업무나 증권 서비스 업무에 2 년 이상 종사해야 하며, 회계, 감사, 법률 등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강력한 종합 기술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 단계에서 증권시장의 운영 특성에 따라 혁신할 수 있어 독특하고 효과적인 증권시장 기술 분석 방법을 형성하였다.